ORO 본점에서 준비하는 핸드드립 커피 리스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많은 종류를 준비하는 것은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ORO가 생각하는 로스팅이후 2주이내 사용하고 폐기한다는,
사용기간의 엄격한 준수를 위해서는
너무 많은 원두를 리스팅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열두가지의 각국 커피를 선택적으로 골라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된 ORO의 핸드드립 커피는 아래와 같이
여러나라 원두중에서 고르고 고른 열두가지 입니다.
커피의 왕이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
커피의 귀부인, 이디오피아 이르가체페.
커피의 대명사 브라질의 펄프드 내추럴.
몬순풍으로 발효한 향미가 매력적인 인도 몬순 말라바 AA.
부드럽고 매력적인 바디의 멕시코 알투라.
블루 마운틴 품종인 파푸아 뉴기니 씨그리.
짠한 끝맛과 중후한 바디의 엘 살바도르 팬시.
완벽한 밸런스와 산뜻한 신맛의 코스타 리카 따라주.
스모크 커피의 대명사 과테말라 안티구아.
남성다운 두터운 바디가 멋진 케냐 AA.
스파이시한 끝맛이 매력적인 온두라스 SHG.
커피의 신사라 불리는 탄자니아 AA.
때때로 리스트에는 없지만, 맛보여 드리기 위해
도미니카 산토 도밍고, 파나마 보퀘테 같은 커피를 볶기도 하지만
위의 12가지 내외의 생두는 늘 준비 되어 있습니다.
또한 페루 찬차마요와 에쿠아도르 오가닉 같이 현재
품절이 되어 있는 커피들은 매입되는대로 준비하여
다시 맛보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에서 새로운 차원의 다양한 스페셜티 핸드드립커피를
드실수 있도록 ORO에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즐기십시오. 놀라운 커피의 세계입니다.
많은 종류를 준비하는 것은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만,
ORO가 생각하는 로스팅이후 2주이내 사용하고 폐기한다는,
사용기간의 엄격한 준수를 위해서는
너무 많은 원두를 리스팅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열두가지의 각국 커피를 선택적으로 골라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된 ORO의 핸드드립 커피는 아래와 같이
여러나라 원두중에서 고르고 고른 열두가지 입니다.
커피의 왕이라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
커피의 귀부인, 이디오피아 이르가체페.
커피의 대명사 브라질의 펄프드 내추럴.
몬순풍으로 발효한 향미가 매력적인 인도 몬순 말라바 AA.
부드럽고 매력적인 바디의 멕시코 알투라.
블루 마운틴 품종인 파푸아 뉴기니 씨그리.
짠한 끝맛과 중후한 바디의 엘 살바도르 팬시.
완벽한 밸런스와 산뜻한 신맛의 코스타 리카 따라주.
스모크 커피의 대명사 과테말라 안티구아.
남성다운 두터운 바디가 멋진 케냐 AA.
스파이시한 끝맛이 매력적인 온두라스 SHG.
커피의 신사라 불리는 탄자니아 AA.
때때로 리스트에는 없지만, 맛보여 드리기 위해
도미니카 산토 도밍고, 파나마 보퀘테 같은 커피를 볶기도 하지만
위의 12가지 내외의 생두는 늘 준비 되어 있습니다.
또한 페루 찬차마요와 에쿠아도르 오가닉 같이 현재
품절이 되어 있는 커피들은 매입되는대로 준비하여
다시 맛보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에서 새로운 차원의 다양한 스페셜티 핸드드립커피를
드실수 있도록 ORO에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즐기십시오. 놀라운 커피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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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올리게 된 것이 좀 유감입니다.
해운대 달맞이고개의 구 CASA ORO의 오픈 이래 2년 6개월여 유지되던
본점인 삼청동ORO와 지점이던 구CASA ORO의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삼청동ORO 본점의 동래 이전을 하면서
CASA ORO로 이름을 통합하여 진행하였으나
제게 많은 의미가 있는 ORO의 이름으로
더 이상은 함께 할 수는 없는 상황에 이르러
이번에 관계를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여전히 서울 삼청동에서 동래로 이사한 ORO본점은
같은 분위기와 같은 커피와 같은 서비스를 하겠지만,
해운대 달맞이고개의 구 CASA ORO는
더이상 ORO의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되었고
독자적인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해운대의 구 CASA ORO에는
본점인 ORO의 스페셜티 커피도 공급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기존의 커피를 기대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산에 ORO는 삼청동에서 동래로 이사한
ORO - Coffee Roaster 단 하나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RO .
해운대 달맞이고개의 구 CASA ORO의 오픈 이래 2년 6개월여 유지되던
본점인 삼청동ORO와 지점이던 구CASA ORO의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삼청동ORO 본점의 동래 이전을 하면서
CASA ORO로 이름을 통합하여 진행하였으나
제게 많은 의미가 있는 ORO의 이름으로
더 이상은 함께 할 수는 없는 상황에 이르러
이번에 관계를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여전히 서울 삼청동에서 동래로 이사한 ORO본점은
같은 분위기와 같은 커피와 같은 서비스를 하겠지만,
해운대 달맞이고개의 구 CASA ORO는
더이상 ORO의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되었고
독자적인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해운대의 구 CASA ORO에는
본점인 ORO의 스페셜티 커피도 공급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기존의 커피를 기대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산에 ORO는 삼청동에서 동래로 이사한
ORO - Coffee Roaster 단 하나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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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청동에서야 아카데미를 운영해서
나중에는 창업을 하신 분도 계시고,
센텀 신세계에서 해온 '오로의 와플과 커피' 강좌는
벌써 1년 반 동안 핸드드립 강의를 하고 있으니
커피 교육이 새삼스럽진 않지만,
부산 동래로 오로 본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저희 계획에서는 아카데미를 빼고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이전 후 본점의 경영 안정화가 먼저다.' 와 같은
실질적인 이유도 있지만,
또하나는 여러 통로를 통해 들어온 정보를 종합하면
부산에는 아직 핸드드립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또 충분히 진한 커피는 마시기 힘들어한다란 것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점을 이전해서 운영한지 2주가 된 지금
아, 직접 손님을 상대해야만 정확한 '팩트'가 전달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하게됩니다.
묽고 연한 커피를 좋아한다는 부산분들은 모두 어디 가시고,
서울에서와 같이 충분히 농후한 맛의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는
분들이 까사오로 본점을 가득 채우고 계십니다.
그 결과, 채 일주일을 채우지도 못하고
결국 아카데미 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운영계획이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 여러분의 요청을 이기지 못하고
시작하면 배우시겠다는 분들의 전화번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하시는 말씀이 부산은 아직 핸드드립을 별도로 해서
강의를 하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혹은 바리스타 2급 과정,
아니면 커핑이라는 강좌 안에 핸드드립을 맛뵈기로 넣어
핸드드립 강좌에 대한 갈증이 있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자, 이제 제대로된 핸드드립 강의를 하기로
오로가 맘을 먹었으니
듣고 싶으신 분은 문의하십시오.
단, 직접 내왕하셔서 번호를 남겨주시는 분께
먼저 기회를 드립니다.
4명을 한 그룹의 기본 인원으로 해서 진행하며,
매 그룹이 마감되면 다음 팀으로 모집하여 진행됩니다.
매주 1회 2시간, 4주 동안 진행되며
강의 비용은 번호를 남기시는 분께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단, 이건 창업용이 아니랍니다.
혹여 이거 들으시고, 나중에 까사오로에서 커피랑 핸드드립 배우고
창업한 거다란 말은 말아주세요.
창업반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 강좌는 오로를 자주 오시지 못할때, 댁에서도
향과 맛을 느끼실수 있도록 트레이닝 해드리는
그런 '취미반' 아카데미랍니다. ^^
나중에는 창업을 하신 분도 계시고,
센텀 신세계에서 해온 '오로의 와플과 커피' 강좌는
벌써 1년 반 동안 핸드드립 강의를 하고 있으니
커피 교육이 새삼스럽진 않지만,
부산 동래로 오로 본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저희 계획에서는 아카데미를 빼고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이전 후 본점의 경영 안정화가 먼저다.' 와 같은
실질적인 이유도 있지만,
또하나는 여러 통로를 통해 들어온 정보를 종합하면
부산에는 아직 핸드드립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또 충분히 진한 커피는 마시기 힘들어한다란 것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점을 이전해서 운영한지 2주가 된 지금
아, 직접 손님을 상대해야만 정확한 '팩트'가 전달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하게됩니다.
묽고 연한 커피를 좋아한다는 부산분들은 모두 어디 가시고,
서울에서와 같이 충분히 농후한 맛의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는
분들이 까사오로 본점을 가득 채우고 계십니다.
그 결과, 채 일주일을 채우지도 못하고
결국 아카데미 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운영계획이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결국 여러분의 요청을 이기지 못하고
시작하면 배우시겠다는 분들의 전화번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하시는 말씀이 부산은 아직 핸드드립을 별도로 해서
강의를 하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혹은 바리스타 2급 과정,
아니면 커핑이라는 강좌 안에 핸드드립을 맛뵈기로 넣어
핸드드립 강좌에 대한 갈증이 있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자, 이제 제대로된 핸드드립 강의를 하기로
오로가 맘을 먹었으니
듣고 싶으신 분은 문의하십시오.
단, 직접 내왕하셔서 번호를 남겨주시는 분께
먼저 기회를 드립니다.
4명을 한 그룹의 기본 인원으로 해서 진행하며,
매 그룹이 마감되면 다음 팀으로 모집하여 진행됩니다.
매주 1회 2시간, 4주 동안 진행되며
강의 비용은 번호를 남기시는 분께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단, 이건 창업용이 아니랍니다.
혹여 이거 들으시고, 나중에 까사오로에서 커피랑 핸드드립 배우고
창업한 거다란 말은 말아주세요.
창업반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 강좌는 오로를 자주 오시지 못할때, 댁에서도
향과 맛을 느끼실수 있도록 트레이닝 해드리는
그런 '취미반' 아카데미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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